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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가수의 한 사람을 위한 연주

📖 본문: 잠 3:21🏷 분류: 묵상
복음가수의 한 사람을 위한 연주 ‘빈 만’이라는 성가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가 어느 연주를 마쳤을 때 관중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 여러 번 앙콜에 응답한 뒤에 공연을 마치고 분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귀머거리요 벙어리이며 소경이었습니다. 따라서 그 여인은 빈 만의 음악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인은 막 공연을 마친 ‘빈 만’에게 바로 자기 앞에서 한 곡 불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빈만은 기꺼이 단 한 사람의 장애인을 위해 연주했습니다. 우렁찬 소리로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하고 흑인영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그의 목에 손을 대고 감각으로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그녀는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통역하는 이는 노래가 계속될 동안 말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나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광경을 믿음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가 죽을 때 그리고 살아날 때 나는 거기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았습니다. 나는 확실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한 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지만 이제 나는 성령의 소원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살아 숨 쉬는 동안 나는 이 거룩한 욕심을 따라서 살 것이라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인은 바로 ‘헬렌 켈러’였습니다. 주님과 복음에 대한 감격을 새롭게 하십시오. 주님, 복음에 대한 열정을 날마다 허락하소서. 나를 필요로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즐거이 달려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복음가수의 한 사람을 위한 연주'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성찰하게 된다.

적용

이 글의 교훈을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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