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새에게 배워야 하는 참을성 존 브래들리는 그랜드 캐넌에서 관광객에게 노새를 태워주고 돈을 받는 사람인데 오랜 경험을 통해 재미있는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손님 중에 가장 성미가 급한 사람은 도시에서 온 회사 중역들이라고 합니다. 느릿느릿한 걸음에 신경질이 나서 욕을 하고 고함을 지르고 배를 차고 성미가 폭발합니다. 그래도 노새는 자기 걸음 폭대로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두 시간만 노새를 타면 초조함은 사라지고 신경질도 없어지고 노새 속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을성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만납니다. 어떤 일은 좋은 결과를 주기도 하지만, 어떤 일은 나쁜 결과를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특별히 급한 성격은 문제만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차분한 마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분주한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노새의 교훈을 배우십시오. 주님, 만물을 통해 참을성을 배우게 하소서. 답답하고 짜증이 날 때 잠시만 멈추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