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하나님께서 한쪽 문을 닫으실 때 그분은 항상 다른 쪽 문을 여십니다. 만약 다른 문도 열리지 않는 다면 그 때는 조용히 기다리십시오.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과의 교제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영혼을 깨우는 지혜의 샘물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