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주님께서는 세상을 떠나시면서 고난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독이 없을 것이라고, 상처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정원 목사 <영혼을 깨우는 지혜의 샘물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