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두번이란 없다

📖 본문: 요 3:16🏷 분류: 교훈
두 번 일어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일어나지도 않는다 . 그런 까닭으로 우리는 연습 없이 태어나서 실습 없이 죽는다 . 인생이란 학교에서는 꼴찌라 하더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같은 공부는 할 수없다 . 어떤 하루도 되풀이 되지않고 서로 닮은 두 밤 ( 夜 ) 도 없다 . 같은 두 번의 입맞춤도 없고 하나같은 두 눈맞춤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곁에서 내 이름을 불렀을 때 , 내겐 열린 창으로 던져진 장미처럼 느껴졌지만 오늘 , 우리가 함께 있을 때 난 얼굴을 벽 쪽으로 돌렸네 . 장미 ? 장미는 어떻게 보이지 ? 꽃인가 ? 혹 돌은 아닐까 ? 악의에 찬 시간 , 너는 왜 쓸데없는 불안에 휩싸이니 ? 그래서 넌 - 흘러가야만해 흘러간 것은 - 아름다우니까 미소하며 , 포옹하며 일치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 방울의 영롱한 물처럼 서로 다르더라도 . < 쉼보르스카 -1996 년 노벨문학상 수상 , 폴란드 시인 인간 소외 문제와 현대문명의 인간간의 불완전한 대화 , 나약한 존재로서 인간의 모습 등 주로 인간의 실존문제를 다루며 휴머니즘의 정신이 시 세계 근원에 자리하고 있다 .> * 사진-비스바와 쉼보르스카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천 마디 지식보다 한 마디 감사가 감동이 됩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으며,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으로 가족과 이웃을 돌보는 실천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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