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 장 >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에 이른 한 영혼의 고백입니다 .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이들이 이르게 되는 자유의 길입니다 . 이것이 진정한 사도 바울의 영적 위대함입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자기대로 사십시오 . 남의 삶을 살지 말고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