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은 정말 강하거나 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 . 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 한다 . < 서신 가족이신 박란희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 출처 : 이문재의 농담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책 읽을 시간을 가지십시오 . 그것은 지혜의 근원입니다 . < 아이리쉬 기도문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모든 연약함을 감싸며, 그 사랑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적용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하고, 그 사랑을 나누는 구체적인 실천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