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가장 높은 영성이란 무엇이겠습니까 ? 그것은 자발적으로 고난에 참여하는 일과 조건을 넘어 기꺼이 삶을 감사하는 일입니다 . 이것이 인간이 지닌 가장 높은 의식입니다 . 이것이 초월적 의식이며 영성의 극치입니다 . 그래서 이것을 사도 바울은 “ 질그릇에 담긴 보배 ”( 고후 4:7) 라고 말하였습니다 . 흙으로 지어진 육체 속에 담긴 영적인 것 육을 넘어선 거룩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 당신은 지금 "자발적 고난" "조건을 넘어선 감사의 희열"을 지니고 있습니까 ? 한 조각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혼돈과 공허와 죽음의 어둠이 당신을 삼키지 못할 것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믿음이란 울음으로 시작된 인생이 미소로 끝나게 하는 은총입니다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