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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품처럼

📖 본문: 사 66:13🏷 분류: 묵상
어머니 품처럼 자연 속에 있으면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세상사 피곤한 사람들이 주말마다 자연을 찾아 전원으로, 숲으로, 시골로 나갑니다. 가는 길이 막혀도 주말이면 자연으로 나가는 사람들. 그곳에서 또 다른 에너지를 얻고 돌아옵니다. 자연이 사람에게 보내는 에너지는 감미롭고 평화롭고 힘이 나는 에너지입니다.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 * 이유가 없습니다. 어머니 품이 가장 편안합니다. 모든 시름이 사라지고 편히 잠들 수 있습니다. 자연의 품, 깊은 숲속에 안기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때로는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이 녹아내립니다. 숨어 있던 힘이 절로 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 품은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어머니보다 더 섬세하게 우리를 보살피신다.

적용

당신이 상처받고 지쳤을 때,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자. 그곳이 가장 안전하고 치유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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