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상을 밝히는 빛

📖 본문: 요 8:12🏷 분류: 교육
며칠 전 우리나라 여기저기서 전기가 나갔다. 전기가 없으니 불편함과 답답함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저녁 때 전깃불이 꺼진 사람들은 촛불을 켜놓고 식사를 차려야 했다. 또 그 어둑한 촛불 밑에서 밥을 먹어야 했다. 이것은 그래도 낭만이었다. 더 엄청난 일들이 여기저기서 벌어졌다. 승강기에 갇힌 채 어둠 속에서 ‘지옥’ 체험을 한 사람들도 있다. 생산시설이 중단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움직임도 있다. 빛은 일상처럼 우리 곁에 있는 것이지만 어둠 속에서 새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시다(요 8:12). 주의 말씀은 인생의 등불이다(시 119:105). 땅 위의 불은 꺼져도 우리 영혼의 불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 그 불빛은 칠흑 같은 정전 속에서도 우리를 비춘다. 그 빛은 깜깜한 밤과 같은 이 세상에서 우리를 비춰준다. 그 불빛은 또한 한 걸음 한 걸음 천국으로 가는 길목을 비추어준다. 김성길 목사(수원 시은소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다. 우리의 믿음과 행동이 주변을 밝혀 어둠 속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적용

당신의 삶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빛을 비추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몰아낸다. 오늘 누군가에게 희망의 빛이 되자.

증거영향력신앙실천어둠세상변화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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