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의 범위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범사에 감사한다는 것은 기쁘고 즐거우며 행복한 삶뿐만 아니라, 슬프고 괴로우며 고통스러운 절망과 패배의 시간들도 포함한다. 내가 아침에 눈 뜨고 저녁에 잘 때까지 겪게 되는 온갖 생각들과 삶의 파편들뿐만 아니라 꿈을 꾼 내용들까지도 포함되어야 한다. 내가 숨을 쉬는 그것까지도 전부 감사하라는 말씀이다. 어떻게 그렇게 살 수가 있는가. 그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복음적인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면서 매순간 전진한다면 실제로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범사를 일정한 테두리 안에 묶어두려고 한다. 그냥 자기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사소한 일들을 범사로 단정한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감사하려고 한다. 그 범주를 넘어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이건 말도 안 돼. 참으로 이럴 수는 없는 일이야!’라고 분노하는 데까지 감사의 범위를 확대하라는 말이다. 그러한 삶을 생활화할 때 반전의 명수인 하나님께서 필요한 때에 그 상황을 오히려 축복의 통로로 바꾸어주신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메시지는 감사의 범위의 핵심적 가르침을 담고 있으며, 신앙인의 일상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영적 진리를 전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은 영적 경험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독교신앙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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