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약 의사인 어느 한 분이 자주 자기의 괴로움을 하소연 하더랍니다. 어느 날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자네는 이 세상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있는가" 내가 무엇이 잘못인지 알려 주겠네. 사람들은 내가 자신들의 문제를 약으로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 뿐이고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있어."그리고 덧붙여 말하기를 "만약 사람들이 바르게만 산다면 좋을 텐데" 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은 솔로몬이 잠언에서 썼던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 과연 우리들은 행복이 주는 치료의 능력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오늘도 마음의 즐거움으로 건강하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