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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를 가지라

📖 본문: 마태복음 11:28🏷 분류: 묵상
마음에 여유를 가지라 독일의 한 탄광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10명의 광부가 모두 갱안에 갇혀 외부와의 연락이 끊겼다. 광부들은 시간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다. 그 중 유일하게 시계를 찬 광부가 있었다. 그는 계속 시계를 들여다보며 불안과 초조에 시달렸다. 며칠이 지난 후 구조대원들이 광부들을 구출했다. 그런데 단 한 사람만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희생자는 시계를 찬 광부였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세고 있었다. 시간에 대해 너무 집착하거나 성격이 급한 사람은 건강을 잃기 쉽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80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그 비결을 이렇게 밝혔다. "나는 불필요한 일에 몸을 혹사시키지 않았다. 또 시간에 초조해하지 않았다. 쉬고 싶으면 쉬고 눕고 싶으면 누웠다." 지나치게 분주한 마음은 병을 만든다. 여유있는 마음은 몸과 정신을 건전하게 만든다. 조용한 마음은 육체의 질병을 치유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모든 일을 넓은 관점에서 보고, 타인을 용서할 수 있다.

적용

일과 신앙의 균형을 맞추어, 마음에 여유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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