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 서정주 > 가을에는 가을 시 한편 읽으며 깊이를 더하시길 바랍니다. 더불 클릭하시면 설교를 마저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 그것은 힘의 원천입니다 . < 아이리쉬 기도문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이미 승리자입니다. 이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세요.
적용
현재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최종적인 승리를 믿으세요. 그 믿음이 당신을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