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 그 산문의 계절을 지나 시의 계절 가을 끝에 머물러 이 한 몸 붉게 물든 단풍처럼 타오르는 기쁨으로 허공에 달려 저 아래 누울 영원한 품을 그리워한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죽음을 가까이 두십시오 . 삶이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