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가을이다 . 어쩌나 벌써 가을이 간다 . 산 너머로 떠나가는 세월에 제 몸 불사르는 가을 숲 이 아름다운 날 다시 없을 날이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 푸르른 하늘로 떠나간다 어쩌나 가을로 살자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자연만이 진실이며 , 창의적인 사람은 수도자입니다 . < 르 코르비제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의 변화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우리의 영혼도 변화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적용
주변의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영적 갱신의 계절로 삼아 깊은 영성을 추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