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선선한 사랑의 계절 몸으로 나누는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눈앞에 있는 이를 가슴으로 안는 절절함이 아닌 그렇게 사랑하는 계절입니다 . 그리움의 사랑 , 먼저 가버린 이들 멀리서 돌아오지 못하는 이들 아름다운 추억 속의 그 님이 떠오르는 그리움의 계절입니다 . 오지 아니할 님을 기다리는 사랑 고독 가운데 깊어가는 진실이 무서리로 내려 앉는 계절입니다 . 눈이 부시게 푸르른 하늘 너머 몸으로 이룰 수 없는 빛나는 영혼의 아름다움이 찬란하게 눈을 멀게 하는 영원한 공간입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헛된 사랑이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 사랑은 결코 낭비되는 법이 없습니다 . < 롱펠로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을의 아름다움처럼 성숙한 사랑은 조용하지만 깊고, 나눔의 정신을 담고 있다.
적용
세상 밖에서 찾는 사랑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돌보는 사랑을 실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