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다 !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숨막히며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역사이다 역사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부터 미래의 험악으로부터 내가 가는 현재 전체와 그 뒤의 미지까지 그 뒤의 어둠까지이다 어둠이란 빛의 결핍일 뿐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다 그리하여 길을 만들며 간다 길이 있다 길이 있다 수많은 내일이 완벽하게 오고 있는 길이 있다 < 산마루 가족이신 박란희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 출처 - 고은 님의 “ 길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 . < 트위터사 모토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