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물과 영물 무엇이 미물이고 무엇이 영물인지 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단 말이야. 바닷가 바위틈에 사는 강구라는 벌레가 있거든. 이 녀석들은 태풍이 오기 전날, 이미 알고 뭍으로 피난을 가 버려. - 정채봉의《스무 살 어머니》중에서 - *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미물만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이 미물한테 겸손히 배워야 합니다. 미물이 영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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