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낳은 위대한 설교자인 찰스 스펄전 목사는 “마른 눈으로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눈물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그 누구라도 완전할 수 없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완전함으로 인정받을 사람은 결코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늘 온전하지 못한 우리 자신에 대한 눈물, 곧 애통함입니다. 그 눈물, 애통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긍휼을 얻게 하고, 죄인이 아닌 의인으로 인정받게 하며, 하나님께로, 천국에로 이르게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찰스 스펄전 목사는 그러한 눈물, 애통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로 묘사했던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