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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한다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버려야 한다 한국에서 자격증이 제일 많은 사람은 52개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기네스북에도 오른 소병량씨는 현직 기술교사로 제직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공분야에선 실력이 있었지만 어려웠고 방황했던 어린 시절 탓에 좋은 대학을 못 나와 학력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그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했던 공부가 인증을 받기 위해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으며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많은 자격증의 주인공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자격증을 딸 수 있었던 비결은 놀랍게도 버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버림의 철학은 다르게 보면 선택의 철학입니다. 같은 시간에 공부를 하기로 했다면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놀이, 잠, 술, 담배 등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씨는 그렇다고 해서 가장의 의무까지 저버리진 않습니다. 퇴근 후에도 9시까지는 좋은 아빠와 좋은 남편 노릇을 하며 집안일 까지 돕습니다. 소씨가 포기한 것은 9시 이후의 TV를 보는 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공부하기 위해 포기한 자가용을 타는 편의 등입니다. 소씨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무언가를 버려야 합니다. 소씨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다른 것들을 포기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예배를 가지고도 이런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배는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며 평생에 걸쳐 이루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예배를 무엇보다 소중히 여길수 있게 하소서. 다른 선택을 위해 예배를 소홀히 했던 경험이 있다면 회개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버려야 한다'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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