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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보다 나쁜 것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모르는 것보다 나쁜 것 5살 때부터 작곡을 했던 신동 모차르트는 자신에게 음악을 배우고 싶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겐 반드시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전에 음악을 배운 적이 있습니까?” 배운 적이 없다고 하면 일반적인 수업료를 냈지만 배운 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들에게는 두 배의 수업료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모차르트가 왜 이러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수업료 책정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 찾아와서 모차르트에게 따졌습니다. “도대체 왜 음악을 공부한 사람에게 더 많은 수업료를 받는 것입니까? 오히려 더 깎아줘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자 모차르트가 그 이유를 말했습니다. “예전에 음악을 배웠던 사람들은 대부분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잡는 것은 너무도 힘든 일입니다. 음악을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기에 수업료를 두 배로 받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을 가르치는 것보다 힘든 건 잘못 아는 사람을 다시 가르치는 것입니다.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은 아직 출발을 안 한 사람보다도 목적지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선택이든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해 신중을 기하여 답을 찾으십시오. 주님, 옳은 방법을 선택하게 하소서. 지난 실수로 인해 무언가 잘못되어가는 일이 있다면 과감히 수정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모르는 것보다 나쁜 것'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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