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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가게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양심 가게 전남 장성에는”양심 가게”로 알려진 곳이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을 통해 CF에도 나왔던 이 가게는 점원이 없습니다. 이 마을은 갈수록 줄어가는 농촌 인구 덕분에 가게를 운영해도 인건비가 나오지 않아 원래는 가게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은 물건 하나를 사려해도 다른 마을까지 나가야 해 마을 사람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을의 이장님이 큰 용기를 내어 양심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심하고 여러 가지 생필품들을 들여놓고는 가게를 무인으로 운영한다는 플랜카드를 걸어놓았습니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알아서 물건을 사고 계산한 뒤 거스름돈까지 스스로 챙겨갑니다. 급한데 돈이 없는 손님들을 위해서 외상장부까지 마련해 놓았습니다. 비록 작은 마을이지만 아직까지도 계산이 크게 안 맞은 적이 없었고 월마다 10만 원 정도 나오는 수익금으로 이장님은 다시 불우한 노인들을 돕는 선행을 펼치고 있습니다. 양심적일 뿐만 아니라 아름답기까지 한 가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양심을 잘 지키며 사는 사람을 일컬어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본적인 안전장치입니다. 배우지 못한 사람도 양심을 통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양심도 지켜져야 합니다. 아무런 제제 없이도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주님, 선한 양심을 갖고 지키게 하소서. 언제나 양심을 따라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양심 가게'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CF에도설교신앙믿음말씀하나님예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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