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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명심할 것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항상 명심할 것 탈무드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려고 마음먹자 자신이 왕위에 있으면서 승승장구하며 방심했을 때와 악한 일을 저질렀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이 했던 실수를 솔로몬은 하지 않기를 바랐던 다윗 왕은 곧 신하들을 전부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는 “솔로몬에게 반지를 하나 만들어주려고 하는데 승승장구할 때도 자만하지 않고, 실패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도 좌절하지 않는 글귀를 새겨주려고 한다. 그런 글귀를 찾아 반지를 만들어 오라”고 지시 했습니다. 많은 신하들은 반지의 새길 정도의 짧은 글귀를 찾으려고 노력했으나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찾아냈고 그 반지를 본 다윗 왕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 반지에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쁠 때 방심하고 실패와 좌절 앞에 쓰러지는 것은 이 고통과 기쁨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년의 풍년 때에 7년의 흉년을 대비한 요셉처럼 우리는 뒤를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닥친 순간을 누리십시오. 그러나 자만하지 말고 그 이후를 생각하여 대비하십시오. 주님, 순간에 매이지 말고 그 뒤를 준비하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기쁠 때와 슬플 때 이 글귀를 생각하며 준비하며 이겨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항상 명심할 것'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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