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서의 주간

📖 본문: 마 6:33🏷 분류: 예화
용서의 주간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에게는 용서의 주간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이 부족 외에는 어떤 곳에도 이런 풍습이 없다고 합니다. 이 용서 주간은 일정한 날짜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날씨가 좋은 날을 잡아서 그 부족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까지의 잘못들이 오해든 사실이든 상관없이 모두 용서해주는 주간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많은 죄를 용서받고서도 정작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한 잘못에 대해서는 인색하게 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빚 탕감의 비유를 들어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님께서는 이런 일을 싫어하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용서받은 것처럼 주위 사람을 용서하십시오. 아무런 단서를 달지 마십시오. 용서에는 특별한 날과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날씨가 좋아서 용서의 주간을 정하고 용서의 주간이기 때문에 모든 잘못을 용서 해주는 어느 아프리카 부족처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모두에게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님, 주님의 마음으로 누구든 용서하게 하소서. 아직까지 용서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오늘 당장 용서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용서의 주간'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용서의설교신앙믿음말씀하나님예수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