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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창고의 보물이 그대로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어떤 성도가 열심히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서 몹시 실망하고 있던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천사의 손에 이끌려서 하늘 보물창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창고가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성도가 천사에게 “이 창고는 어떤 창고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이 창고는 기도 창고입니다.”라고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매일 울며 매달리고 기도하면서 이것 주십시오. 저것 주십시오. 애원하며 기도할 때마다 이 보물 창고를 열고 나누어 주었더니 이렇게 텅 비어있는 창고가 되었다.”라고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이어서 옆 창고를 갔습니다. 이 창고는 기도 창고보다 더 큰 창고였는데 그 창고에는 보물이 하늘 천장까지 가득히 쌓여있었습니다. 또 그 성도가 “이 창고는 무슨 창고입니까?”하고 물었더니, 천사가 “이 창고는 감사 창고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려고 쌓아 두었던 보물창고입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하도 감사를 하지 않아 보물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라고 천사가 대답하더라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시사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복 받는 길이 무엇을 자꾸만 달라고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를 헤아리며 감사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자꾸만 달라고 매달리는 신앙보다도 한 차원 더 높은 신앙은 감사하는 신앙에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존 헨리 박사(Dr. John Henry)는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라고 했습니다. 독일의 신학자 디이트리히 본 훼퍼는 “감사를 통해 인생은 부해진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부자,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결단코 돈 많은 사람, 이 땅의 것들로 풍족한 사람이 아닙니다. 물질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올바르게 생각하는 사람, 올바르게 사는 사람, 우리네 인생의 독소요, 쓴뿌리요, 우리네 인생을 갉아먹고, 우리네 인생의 발목을 잡는 모든 원망과 불평과 열등의식 등을 떨쳐버리고 어떠한 삶의 형편에서든지 감사의 생각이 넘치는 사람, 감사의 삶이 넘치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요, 진정한 행복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보물 창고의 보물이 그대로'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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