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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격려와 위로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친구의 격려와 위로 허드슨 테일러는 사역 초기에 갈림길에 섰던 적이 있었다. 선교사가 된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만 23세 때였다. 중국으로 건너와 선교활동을 했지만 후원 약속은 이행되질 않았다. 그의 선교방법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영국에 두고 온 애인은 더 이상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영국 영사는 비조약 도시에서의 선교활동을 금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허드슨 테일러보다 20년이나 선교의 경험이 더 있는 경건한 스코틀랜드의 선교사 윌리엄 번스를 친구로 주셨다. 번스는 테일러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세워 주려고 노력했다. 주 안에서 안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으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깊이 신뢰하도록 했다. 그에게 있어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분은 주님이시라는 사실을 함께 나누면서 격려하고 위로했다. 두 사람은 7개월 동안 같이 선교여행을 하면서 말씀도 전하고 기도도 했다. 이것은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와 사역에서 가장 잊을 수 없었던 기간이었다. 루드포드라는 분은 이렇게 말했다. "한 사람이 놀랍게 쓰여지고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의 인격이 갖추어지고 개발되어져야만 한다. 그런데 그런 자질은 역경의 용광로를 통과하고 골짜기를 지나면서 형성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친구의 격려와 위로'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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