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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 본문: 마 6:33🏷 분류: 유머
외모지상주의 20세기 이후 새롭게 등장한 신조어 ‘lookism’ 이라는 단어는 ‘외모지상주의’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인간의 외적인 용모가 개인 간의 우열을 조장하고,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잣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고든 팻쩌(Patzer)’가 쓴 「룩스(looks)」라는 책에는 매력적인 외모를 갖게 되면 인간관계, 사회관계 속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외모 가꾸기에 혈안이 되어 과도한 다이어트, 보톡스와 성형으로 자신의 외모를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일수록 부정적인 감정, 불안감, 정신적 공황이 더 심하다고 말합니다. 외모의 가치는 시간이 흐르면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에 대한 두려움과 허탈감은 쉽게 위로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가치로 내 모습을 가꾸고 싶으신가요?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은 내 행동, 말, 눈물과 웃음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미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사람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류중현 / 사랑의 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외모지상주의'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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