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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프라카치아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우츄프라카치아 우츄프라카치아는 아프리카의 깊은 밀림에 사는 식물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식물은 다른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자기의 몸체를 건드리면 그 날로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엔 죽고 만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식물을 연구하던 과학자에 의해 새롭고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우츄프라카치아는 어제 건드렸던 그 생물체가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건드려주면 죽지 않고 계속 생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깊은 밀림에서 공기 중에 있는 소량의 물과 햇빛으로만 사는 음지식물과의 하나인 우츄프라카치아, 지나친 결벽증을 상징한다고 생각했던 이 식물은 오히려 한없이 고독한 식물이었나 봅니다. 현대인들의 고독지수가 날로 높아지고 자살률도 높아갑니다. 자살은 외부요인보다 내부요인이 더 큰 이유라고 합니다. 현대사회의 우츄프라카치아가 우리 주변에는 없는지 당신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지…. 생명을 살리는 힘은 세상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류중현 / 사랑의 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우츄프라카치아'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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