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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부, 가장 큰 가난

📖 본문: 고후 12:9🏷 분류: 묵상
무엇이 가장 큰 상급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값나가고 좋고 귀한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보다 더 큰 상급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얻으면 모든 것을 얻은 것이요, 모든 것을 해결받은 것과 진배 없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이 없으면 일확천금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곱셈을 생각해 보십시오. 0, 곧 zero에다 1000이나 백만이나 억 등 그 어떤 수를 갖다 붙이든지 그 값은 zero입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과 능력과 지식, 아무리 많은 권력과 명예라 할지라도 예수님이 없으면 그 결과는 zero입니다. 그 어떠한 삶도 공허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가난은 결코 가난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가난은 가장 큰 부요,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부는 가장 큰 가난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왜 실패합니까? 세상의 많은 것을 가졌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예수님이 없기에 실패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순간 순간 지탱하고,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연약함을 강하게 할 능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가장 큰 부, 가장 큰 가난'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일상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들은 일상 속의 작은 순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신앙은 어렵고 먼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상황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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