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12:6 나귀 한 마리와 작은 삽살개 한 마리를 가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귀여워해서 외식을 하고 돌아올 때면 언제나 먹다 남은 음식을 가져다 던져 주곤 했습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신이 나서 꼬리를 흔들며 주인의 주위를 빙빙 맴돌곤 했습니다. 강아지의 이러한 행동을 유심히 보아오던 나귀도 어느날 주인이 돌아오자 주인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나귀는 실수로 주인을 걷어차게 됐습니다. 주인은 화가 나서 나귀를 흠씬 두들겨 팬 후 마굿간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의 분수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믿음의 분수대로 성실하게 충성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