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할 수 있다

📖 본문: 마 19:26🏷 분류: 간증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 정주영 회장을 불렀다 . 오일달러가 넘쳐나던 중동국가에서 건설공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타진하기 위해서였다 . 이미 다른 사람들은 너무 더워서 일을 할 수 없고 ,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서 불가능하다는 답을 한 터였다 . 미션을 받고 한달음에 중동에 다녀온 정 회장은 ,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했다 .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 ” “왜요 ? ” “ 1 년에 열두 달 비가 오지 않으니 1 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 ” “또요 ? ” “건설에 필요한 모래 , 자갈이 현장에 있으니 자재 조달이 쉽고요 . ” “물은 ? ” “그거야 어디서든 실어오면 되고요 . ” “ 50 ℃나 되는 더위는 ? ” “낮에는 자고 밤에 시원해지면 그때 일하면 됩니다 . ” 1970 년대를 상징하는 중동 붐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이처럼 긍정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그런 점에서 고 정주영 회장께서 자주 하던 말씀 , “임자 , 해보기나 했어 ? ”는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 < 강신장 , ‘오리진이 되라’ 중에서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절망하지 마십시오 . 마음만 먹으면 오늘도 새로워질 수 있는 날입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한 일도 신앙과 창의력으로는 가능해질 수 있다.

적용

당신 앞의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도 하나님을 믿고 도전하면 길이 열릴 것입니다.

불가능신앙도전성취의지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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