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주연 그림 황중환> *위의 작품은 이주연 목사님과 황중환 화백(동아일보 386C 저자)께서 한마음으로 만들어 서신 가족들께 드리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 < 눅 21:19>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