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감사 3 가지 / 하나님의 주소 1977년부터 5년간 미국의 39대 대통령을 지냈고, 2002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지미 카터 전대통령은 세 가지 감사를 했습니다. 첫째로 제일 큰 감사는 예수 믿는 것, 두 번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집사로 사는 것, 세 번째, 목수로 좋은 일 하면서 남을 위해서 집을 지어주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대통령 된 것이나 노벨상 받은 것,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복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을 하신 분들이 수천 명이겠지만, 가장 큰 복은 예수님 잘 믿는 믿음의 대통령, 성령의 대통령, 기도의 대통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대통령이 되는데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이작 윌튼은 “하나님의 주소는 두 곳에 있다. 한 곳은 하늘나라이고, 또 한 곳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탈무드에 보면 “어린아이에게 감사를 가르치기 전에는 무엇도 가르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감사가 가득할 때 그 다음에 지식도 약이 되고 힘이 되는 것이지, 불만하고 불평하는 아이에게 지식을 가르쳐 보십시오. 모든 지식이 그 아이를 망그러뜨립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감사의 씨앗을 파종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