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의 고민 영국의 성경 번역자이며 유명한 설교가였던 필립 부룩스는 참지 못하는 약점이 있었습니다. 그는 늘 고민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루는 어떤 일을 참지 못하여 더욱 심각하게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곁에 있던 분이 그분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부룩스 박사님, 오늘 따라 무엇을 그리 고민하십니까?” “오늘 내게 있는 문제도 고민이지만, 더 큰 고민은 나는 급한데 하나님은 도무지 급하시지 않는 것이요.” 이런 상황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급한데 하나님은 잠잠히 계신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참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욥의 인내를 배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난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욥이 수많은 고난의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인내하여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더 큰 복을 누렸던 것처럼, 고난 속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을 의지하여 인내하십시오. 주님, 온전한 인내의 결실을 맺게 하소서. 고난 가운데에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믿음으로 기도할 때 놀라운 응답과 평안을 경험한다.
적용
정해진 시간을 내어 깊이 있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로 영적 문제를 해결하는 삶을 실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