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가 없었기에 어떤 부인이 “차에 휘발유가 떨어진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고 말하자, 의아하게 생각하는 주위 사람들을 보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에 휘발유가 거의 떨어졌을 때 저는 투덜거렸죠. ‘왜 이 근방엔 주유소가 없을까하고 말이죠.’” “그런데 어떻게 감사한일이 생겼죠?” 그러자 이 부인은 대답했습니다. “어젯밤 우리는 차를 도둑 맞았었요. 그런데 휘발유가 바닥나 있어서 도둑이 30미터쯤 끌고 가다 차를 그냥 두고 가버렸지요. 만일 휘발유가 많았어봐요. 차를 어떻게 찾았었겠어요.” 우리에게 건강이나 행복, 평안이나 인간 관계가 바닥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하거나 불평하지 마십시오.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임을 믿으십시오. 주님, 범사에 감사하게 하소서 당신은 깨어서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