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직 예수

📖 본문: 빌 3:12-14🏷 분류: 묵상
오직 예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5세기 이태리가 낳은 유명한 화가이고, 조각가이며, 건축가이자 과학자입니다. 그의 나이 43세 때 일입니다. 화가로서 완숙했을 때 이태리 밀란의 두도빙코공이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의 모습을 화면으로 그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부탁을 받은 그는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을 완성했습니다. 열두 제자를 세 사람씩 무리지어 놓고 중앙에는 예수님이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오른손에 잔을 들고 계신 예수님의 양쪽에는 제자들이 셋 씩, 그러니까 예수님 오른쪽에 제자 6명, 왼쪽에 6명을 그려 놓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다빈치는 의례히 그렇듯이 절친한 친구를 불러 그림을 보여주며 의견을 들어 보았습니다. 그림을 본 친구는 깜짝 놀랐습니다. 최대의 걸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예수님 손에 들려진 은컵이 어찌나 섬세한지 그 컵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붓을 들고 컵을 지워버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그림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어떤 것도 중심이 될 수 없기 때문이네.” 우리 삶의 모든 것의 중심이 예수그리스도가 되게 하십시오. 주님, 마음의 중심에 오직 주님만이 자리하게 하소서. 오직 그리스도만을 마음의 중심에 두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다.

적용

매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자.

신앙하나님그리스도영적성장의미목적선택순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