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얻는 평안 산업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인 문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도로 분화된 산업사회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겨 대화를 나누지 못하며, 인격적인 대우를 받기보다는 상품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고독감과 정신적인 부담을 견디지 못해 정신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짐을 주님께 내어 맡길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아무리 큰 근심과 염려가 다가와도 주님께 다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평안을 가득 채워주시며 어떠한 역경에서도 승리할 수 있게 해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헤치고 나아갈 수 있는 힘과 길을 열어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근심과 고민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주님, 기도로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고자 한다면 기도의 자리로 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