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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 본문: 빌 3:12-14🏷 분류: 묵상
테레사 수녀 마더 테레사는 하나의 꿈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녀는 자신이 한 서약에서 자유롭게 되기 위해 2년 동안을 기다렸습니다. 그리하여 가난한 자들을 돕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리라는 생각은 한 번도 마음에 떠올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마더 테레사는 자신이 아무리 수고를 해도 캘커타의 극히 비참한 상태가 조금이라도 호전될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인내했습니다. 가치 있는 목적을 향한 인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를 기대하시고 우리가 인내하는 것을 알고 계시며 상급을 주십니다. 인내는 특히 우리가 악조건 속에서 인내할 때 인격을 형성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때로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머나먼 곳에 계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인도하시기를 기대하지 않고 인내하기를 포기하여,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것을 놓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을 원하면 인내하십시오. 주님, 욥의 인내를 배우게 하소서. 인내하며 주의 긍휼을 구하는 자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다.

적용

매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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