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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보다 성실

📖 본문: 마 25:21🏷 분류: 간증
성공보다 성실 마크 하트필드는 인도의 캘커타에 있는 마더 테레사를 방문해 그녀와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현장을 다니며 그 참상과 빈곤, 지옥 같은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날이 저물 무렵에서 그는 마더 테레사에게 그녀가 해야 할 일은 엄청나게 많은데 비해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나 작을 뿐임을 느낄 때 낙심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즉시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주님께서 나더러 성공적이 되라고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라 성실하라고 나를 부르셨기 때문에 낙심되지 않아요.” 우리라고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 또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성실’을 위해서이지 ‘성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상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 때로는 교회도 우리더러 세상의 방식대로 측정되는 적당한 성공을 이루라고 재촉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주어진 삶에서 얼마나 성공했느냐를 따지시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성실했나를 따지십니다. 성실하게 사십시오. 주님, 성실한 마음으로 행하게 하소서. 진실로 성실한 삶은 성공의 기쁨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소명은 세상 기준의 성공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일에 성실하고 충실한 것이다. 성실함 자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장 큰 성공이다.

적용

큰 결과를 기대하며 낙심하지 말고, 지금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마더 테레사처럼 작은 것에 충실할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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