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펼쳐진 한 해 들판에 서서

📖 본문: 마 4:4🏷 분류: 묵상
저 하늘 끝에서 내려 내려 한없이 쏟아지는 찬 바람 흰 눈에 머리를 풀고 멱 감으며 눈물 마르도록 울어보고 눈물 나도록 웃어보고 싶다 산다는 것은 얼마나 경이로운 것인가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늘 이 순간은 어제 숨진 이가 그토록 얻고 싶었던 바로 그날입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외적 행위보다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관계에서 나온다. 경건한 삶의 목표는 진정한 쉼과 평안을 얻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영혼 상태를 점검해 보십시오. 경건의 깊이로 나아갈 때 삶이 더욱 가벼워지고 평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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