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사람들은 수평선 너머를 가면 벼랑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며 수평선을 넘어가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한계를 지어 놓지 않으셨습니다 . 그것은 인간이 지어놓은 한계입니다 . 인간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두려움이 만들어 놓은 허상입니다 . 부정의 최면이 지어놓은 망상적 결말입니다 . 그 두려운 마음 , 그 얼어 붙은 부정의 최면에서 풀려나야 합니다 . 성령의 불로 녹여버리시고 믿음으로 그 한계의 벼랑을 넘어가십시오 . 그런 이들이 우리 인생의 대서양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 맡기므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가십시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믿음이란 불가능한 것을 무작정 가능하다고 믿는 맹목이 아니라 , 하나님이 하시면 능히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 < 연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