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은사

📖 본문: 벧전 5:6🏷 분류: 교육
미국 뉴저지주에 털이 거의 다 빠지고 얼굴에 흉터까지 있어 꼭 괴물같이 보였던 개가 있었다. 거리를 어슬렁거리던 개는 수용소에 갇혔고 거기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사육사가 이 못생긴 개에게서 특이한 행동을 발견했다. 기러기만 보면 짖어대고 사정없이 쫓아가는 것이었다. 사육사는 신문에서 기러기 떼 때문에 비행장이 큰 골치를 앓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사육사는 그 개를 데리고 비행장을 찾았다. 비행장 측에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1년에 300만 달러나 되는 손해를 생각하고 시험 삼아 개를 인수하기로 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 개가 기러기를 쫓는데 정말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 비행장 측은 ‘터빈’이라는 이름을 짓고 표창장까지 줬다. 이 못생긴 개가 1년에 36억원을 번 셈이었다. 병들고 못생긴 개에게도 기러기를 쫓는 은사가 있다. 은사란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 개인의 특기, 혹은 자질을 말한다. 나에게도 분명히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은사가 있다. 은사를 깨닫고 그것을 겸손하게 쓰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터빈과 같은 복을 약속하신다.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겸손은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참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다. 겸손한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받는다.

적용

당신의 겸손함이 참인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약함과 한계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겸손낮춤깊이성숙하나님진실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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