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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관계의 소중함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사회학자 마크 그래노배터가 수백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을 얻게 된 계기를 조사했다. ‘개인적인 연고를 통해서’ 56%, ‘시험을 통해서’ 20%, ‘광고를 통해서’ 19%였다. 개인적인 연고가 직장 선택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약한 유대관계’가 ‘강한 유대관계’보다 더 중요함을 잊지 말라고 권면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작은 자와의 사소한 만남이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 한 사람이 나중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도 작은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표현하실 정도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작은 자를 통해 크게 역사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교회의 큰 부흥도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성도들이 어떠한 작은 관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세상에서 살아갈 때 시작된다. 불신자가 교회를 나오게 되는 경우도 아주 작은 관계 속에서 형성된 사소한 계기를 통해서다. 매사에 모든 사람에 대해 언행을 바르게 가져야 하는 이유다.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옳은 것을 추구해야 한다. 양심에 거슬러 행하는 것은 결국 영혼의 손상을 초래한다.

적용

당신의 양심이 깨끗한가? 오늘 하루의 행동 하나 하나가 양심에 맞는지 점검해보자.

양심옳고 그름도덕신앙결정원칙기준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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