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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행복의 출발점

📖 본문: 시 23:1-2🏷 분류: 묵상
수십 년 전 지구촌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활조건 72가지 중 절대 필요는 18가지였으나 오늘날 필요한 것은 500가지이며 절대 필요한 것은 50가지라고 사회학자들은 분석한다. 그러나 필요한 것과 절대 필요한 것을 더 많이 누리고 사는 오늘날의 사람들이 과연 더 행복한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저스 가르샤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멕시코의 유명한 조각가이다. 어느 날 그는 채석장에서 돌을 나르던 중 큰 사고로 인해 오른손을 쓸 수 없게 됐다. 한동안 두문불출하며 자신의 현실을 원망하고 괴로워하던 어느 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작품을 발표했다. 그는 좌절에 머물지 않고 꾸준히 땀을 흘리며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조각하는 기술을 익힘으로 다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가지지 못해, 무엇을 채우지 못해, 무엇을 행할 수 없기 때문에 감사가 끊어진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 감사는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 행복도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의 본질이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길도 주님은 완벽하게 인도하신다.

적용

오늘 당신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 있는가? 주님을 신뢰하고 한 발씩 나아가라. 당신의 인생은 이미 주님의 손 안에 있다.

인도신뢰주님계획순종믿음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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