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 앞에서 열렸도다 미국 보스턴 시에는 헨델과 하이든회라는 것이 있어서 150년간을 계속해서 보스턴에서 연극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기사를 실었던 타임지가 헨델이 “메시야”를 쓸 때의 얘기도 조금 썼는데, 헨델은 런던의 어떤 집에 들어가서 23일간을 조용히 방에 앉아 두문불출하고 하나님을 묵상하고 영원한 나라를 묵상하는 가운데서 이 메시야를 썼다고 합니다. 메시야를 쓰는 동안에 어떤 날은 그 집의 일꾼이 방에 들어갔는데 헨델의 두 눈에서 눈물이 비오듯 쏟아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꾼은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헨델에게 물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늘이 내 앞에 열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을 내가 뵈었다.” 헨델은 그런 위대한 작곡을 하기 전에 하늘을 보았습니다. 주님 일을 하면서 주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고 천국에서 받을 상을 생각 하십시오. 주님,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매일매일 묵상하는 삶을 훈련해야 합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