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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빛

📖 본문: 마 6:33🏷 분류: 신앙훈련📅 성탄절
말의 빛 이해인님의 시 중에 ‘말의 빛’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정드는 오래된 말 닦을수록 빛을 내며 자라는 고운 우리 말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억지 부리지 않아도 하늘에 절로 피는 노을 빛 나를 내어주려고 내가 타오르는 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 없는 청청한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빛 ‘용서하세요’라는 말은 부끄러워 스러지는 겸허한 반딧불 빛 나를 비우려고 내가 작아지는 빛” 속담 중에서도 말에 관련된 속담이 가장 많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도 말씀으로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말을 많이 할수록 세상에는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내 입술에 아름다운 파수꾼을 세우도록 기도하십시오. 주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게 하소서 말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진 않았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고 계산 없는 사랑이다. 우리는 받은 그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것으로 신앙을 증거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마감하면서 주님의 은혜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아보고,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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