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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것이 뚫리다

📖 본문: 잠11:24🏷 분류: 묵상
막힌 것이 뚫리다 나는 겨울에도 난방비를 아끼려고 거의 불을 때지 않았다. 그런데 55년만의 한파로 우리 집에 수도관이 얼어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나는 지나치게 절약하려 했음을 후회하면서, 하나님 앞에 막힌 수도관을 뚫어 물이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아울러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셔서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비용을 들이지 않고) 해결해 주셨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다음의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 본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잠11:2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엡2:14)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사59:2) /한태완 선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육체의 필요뿐 아니라 영혼의 막힘도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과도한 절약과 영적 의심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막는 장애물이다.

적용

당신의 삶에서 무엇이 막혀있는가? 물질의 문제든 영적 문제든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통로가 열리는 경험을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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