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자랑하라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성경: 고후10:17 '까치는 '길조이자 익조로 알려진 까치가 자연 서식지가 감소함에 따라 고압선 전주에 보금자리를 틀어 배전 계통의 사고를 유발할 뿐 아니라 과수와 농작물, 생태계 균형에 피해를 입히는 해조가 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 생물학회가 경희대에서 '까치의 행동과 인간생활'을 주제로 열린 추계학술심포지엄에서 한국전력기술연구원 문병화 수석연구원은 배전 계통 사고 중 까치로 인한 사고가 92년에는 10.9%, 11.4%로 증가해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산란기인 2-7월 사이에 사고가 집중되고 있으며, 주로 까치가 고압선 전주에 둥지를 틀기 위해 젖은 나뭇가지나 철사 등을 운반하다가 전기회로를 단락시키거나 부리로 전선을 쪼아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만 자랑할 뿐이지 사람자랑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