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과거를 되찾는 풍요를

📖 본문: 마 18:3-4🏷 분류: 묵상
형상으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언어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형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설을 맞아 이 땅의 기운과 멋을 표현하기는 글보다는 한 편의 그림이 더 나을 만한 작품이 있어 전합니다. 바로 문봉선 화백의 작품입니다. 한반도의 심장 봉우리 삼각산 그 칼바위 주능선에서 본 인수봉의 모습입니다. 이번 연휴엔 이곳에 오르려 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란 저에겐 그곳이 육과 혼의 고향입니다. 그곳은 아파트와 빌딩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잃어버린 삶의 공간입니다. 서울에 그토록 높은 빌딩들이 올라가고 또 올라갔지만 여전히 그 높은 기상과 엄위로운 자태를 잃지 않고 기세등등함과 그 멋진 위용을 지키고 있는 삼각산의 주능선과 봉우리 바로 그것이 우리들의 혼이며 이 땅의 기상이라 여깁니다. 설에 잃어버린 본디 소중한 것들 동심과 효심과 동무들 그리고 잃어버린 우리의 기상과 과거를 되찾는 풍요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레 19:18>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대의 바쁜 삶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과거의 순수함이다.

적용

과거의 단순함과 순수함을 되찾으십시오. 그것이 현재의 풍요를 만듭니다.

과거고향순수함향수형상언어표현
공유하기